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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허리디스크, 방치해선 안돼, 빠른 치료 및 사후관리 중요 [정승호 원장 칼럼]
2022-11-29

[보도자료] 거북목으로 인한 목통증, 정형외과 진료로 개선 가능
2022-10-27

서울 문정동에서 살고 있는 이유리 씨(가명)는 장기간 고개를 숙여 공부를 하곤 했는데, 가벼운 통증을 보였던 목이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졌다. 이에 유리씨는 정형외과를 찾아 ‘거북목’이라는 진단 결과를 받았다.
경추가 바뀌고 목이 앞으로 빠지는 것을 거북목이라고 부른다. 이는 목이 정상적인 C자형의 정상적인 커브를 가지지 않고 역C자형으로 변형되고 목이 앞으로 나오는 현상이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각종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잘못된 자세를 취하거나, 웅크린 자세로 공부를 하게 되면 거북목이 발생할 수 있다.
거북목은 뒷목과 어깨뿐만 아니라 허리, 팔까지 통증이나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두통과 현기증, 어지럼증 등이 발생한다. 거북목은 일반적인 근육통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디스크가 점차 후방으로 밀려나게 되면서 목 디스크로 발전할 위험성이 있다.
거북목증후군은 초기라면 도수치료, 운동치료, 물리치료와 같은 보존적인 치료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특히, 더힘의원 문정역점에서 실행하고 있는 도수치료는 경직된 근육과 인대를 손으로 부드럽게 풀어줘 근골격계 균형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거북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를 취해야 한다. 평소 걸을 때 고개를 앞으로 쭉 빼고 등이 굽게 걷는 것이 아니라 가슴을 활짝 펴고 세워서 걸어 다녀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어깨를 펴고 고개를 꼿꼿이 하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 있어야 하는 학생들은 틈틈이 긴장한 목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해야 하고, 컴퓨터 화면을 눈높이에 맞추고 되도록 큰 모니터를 쓰는 것이 좋다.
더힘의원 송파문정점 정승호 대표원장은 “거북목은 고개를 앞으로 빼는 것과 같이 잘못된 자세가 메인 원인으로, 의식적으로 바른 자세를 취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며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내원해 치료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도움말:더힘의원 송파문정점 정승호 대표원장>
더힘의원 송파점 독감 백신예방접종 실시 (2022년 9월19일~ )
2022-09-19

[보도자료]명절증후군 대표 증상 무릎통증, 조기 진단으로 치료해야
2022-09-16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3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추석 명절을 보내면서, 그동안 잠잠했던 명절증후군을 겪는 환자가 늘고 있다. 명절증후군은 명절 전후 받은 스트레스로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으로, 대표적으로 소화불량, 손목터널증후군, 척추‧관절 통증, 두통 등이 있다.
명절증후군의 흔한 증상 중 하나인 무릎 통증은 연령별로 다양하게 존재한다. 20~30대 젊은 세대들도 연휴 동안 무릎 통증을 겪을 수 있다. 여행이나 야외활동 등으로 갑작스러운 활동량 증가나 외상으로 인해 무릎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골절이나 십자인대 파열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십자인대는 무릎관절의 안정성을 80% 담당하며 관절에 가해지는 힘을 최소화하는 부위다. 십자인대 파열 시 뚝하는 파열음이 발생할 수 있고, 붓고 통증이 찾아오게 된다.
40~50대 중년층은 무릎 관절이 점점 퇴화돼 더욱 주위를 요한다. 중년층은 퇴행성 관절염과 연골연화증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연골연화증은 무릎뼈 아래 단단해야 할 연골이 약해지는 질환으로, 연골이 물렁해지고 탄력이 감소하면 무릎 통증과 부증이 나타나기 쉽다.
또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의 염증성 질환 중 가장 많은 빈도로 발생하고, 연골의 손상과 퇴행성 변화로 일어날 수 있다. 적절한 운동과 관리를 통해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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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호 원장 (사진=더힘의원 제공) |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더힘의원 송파점 추석연휴 일정
2022-08-29

[보도자료] 컴퓨터ᆞ스마트폰 사용 많은 직장인, 손목 통증 도수재활치료로 치료 가능
2022-08-26
컴퓨터ᆞ스마트폰 사용 많은 직장인, 손목 통증 도수재활치료로 치료 가능
손목통증은 주로 가사노동을 하는 주부들에게 흔히 발생했던 증상이었지만, 최근 마우스 사용이나 한 손으로 전자기기를 이용하는 젊은 직장인에게도 손목 통증 증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장시간 컴퓨터 사용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간이 길어 손목 관절에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손목 통증 중 하나로 손목터널증후군이 있다. 손목터널은 손목이 손바닥으로 연결되는 부위로, 터널 속으로 손가락 운동에 관여하는 여러 가지 힘줄과 정중신경이 지나간다. 손이나 손목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인대가 비대해지면서 정중신경을 압박해 손목터널증후군이 발생하게 된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원인 중 하나는 반복적인 가사노동과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반복 사용에 따른 과도한 손목 부담이 있다. 여기에 감염이나 외상으로 부종이 있는 경우에도 손목터널증후군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손목 부위의 골절이나 탈구로 수근관, 즉 손목터널이 좁아져서 신경이 눌리면 손목터널증후군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증상으로는 손가락을 활용한 정교한 동작이 어려워진다. 물건을 세게 잡지 못하는 증상도 나타나는데, 증세가 심해지면 손의 감각이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여기에 손이 무감각해지고 힘이 빠지는 증상도 나타나고, 손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손목 관절을 굽히면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대표적인 치료법은 도수재활치료와 체외충격파치료 등 비수술적 방식이 있다. 도수재활치료는 환자가 자각적으로 운동해 건강을 도모하는 치료법이고, 체외충격파치료는 충격파를 전달해 혈관 생성이 촉진돼 통증을 낮추는 치료법이다.
더힘의원 송파문정점 정승호 대표원장은 “손목터널증후군은 방치하게 되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따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장시간 손목이 지끈거리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해 진단받고 치료받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인기 스포츠 골프ㆍ테니스 이후 발생한 팔꿈치 통증, 예방법은
2022-07-14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골프나 테니스 열풍이 불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골프나 테니스는 실내에서도 운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개성 있는 운동 장비로 젊은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골프나 테니스는 평소에 자주 사용하지 않은 근육이나 관절을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테니스엘보나 골프엘보 등 팔꿈치 통증에 대한 호소가 늘어나고 있다.
먼저 골프엘보는 팔꿈치 힘줄에 이상이 생기면서 염증이나 미세 손상이 발생해 통증이 나타난다. 팔꿈치 안쪽 힘줄에 이상이 생긴 상태로, 정식 명칭은 내측상과염이다. 골프엘보는 골프와 같은 무리한 운동으로 팔꿈치에 충격이 가거나 팔꿈치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직업상 팔이나 팔꿈치를 많이 쓰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대표적인 골프 증상으로는 주먹을 쥐거나 아래팔과 손목 전체를 돌리는 동작을 할 때 통증을 느끼거나 물건을 들거나 미는 동작을 할 때 통증을 느끼며 힘을 빠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손목을 굽힌 상태에서 팔꿈치 안쪽 부분을 눌렀을 때도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또 테니스엘보는 백핸드 자세에서 팔꿈치 바깥이 무리한 힘을 받게 되면서 발병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정식 명칭은 외측상과염으로, 손목이나 팔의 활동적인 움직임에 의해 팔꿈치 바깥쪽이 손상된 상태다.
테니스엘보 대표적 증상은 팔꿈치 바깥쪽에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하고, 손목에도 통증이 발생해 저리기도 한다. 심할 경우에는 일상생활 중에도 통증이 발생하고, 통증이 있는 부위를 누르면 통증이 크게 나타난다.
골프엘보와 테니스엘보의 비수술적 치료법으로는 보조기를 활용한 교정치료, 물리치료와 도수재활치료, 체외충격파치료 등이 있다.
더힘의원 송파문정점 정승호 대표원장은 “골프엘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적으로 손목의 능동적 가동 범위에서 운동하거나 손목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정승호 대표원장은 “골프엘보나 테니스엘보는 골프나 테니스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이나 팔꿈치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 발생하기 쉽다”며 “증상을 잘 체크해뒀다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방문해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도움말: 더힘의원 송파문정점 정승호 대표원장>
[보도자료] 디스크와 비슷하지만 다른 질환 ‘이상근증후군’…정확한 진단 및 예방법은?
2022-06-17

일반적으로 허리와 엉덩이에 통증이 지속되거나 다리가 저리면, 디스크를 의심하게 된다.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 디스크가 탈출해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이상근증후군’도 디스크와 비슷한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 의심할 필요가 있다.
◆이상근증후군이란?
이상근은 엉덩이 뒤쪽에서 골반과 대퇴골에 분포하고 있는 근육으로, 천골과 대퇴골을 외회전시켜 고관절을 고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처럼 이상근이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비대해져 좌골신경을 압박하는 것을 이상근증후군이라고 한다.
좌골신경은 꼬리뼈와 고관절 사이를 지나가기 때문에 허리와 엉덩이 통증을 유발해 디스크로 오해하기 쉽다.
이상근증후군은 허리와 엉덩이뿐만 아니라 고관절, 사타구니, 항문 주변, 허벅지 뒤쪽 등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상근증후군 진단
더힘의원 송파문정점 정승호(대한도수학회 정회원) 대표원장은 “이상근증후군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합병증으로 좌골신경마비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정밀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특히, 디스크와 비슷한 통증으로 구분이 어려운 만큼 제대로 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직 이상근증후군은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 각종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진단이 쉽지 않다.
발병 원인을 판단하기 불분명하고, 첨단장비를 이용해도 문제가 뚜렷하게 발견되지 않아 진단은 물론 치료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치료 및 예방법
이상근증후군은 통증 정도에 따라 여러 치료법을 병행하게 된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도수치료와 운동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정승호 원장은 “비대해진 이상근이 엉덩이에서 둔근신경과 좌골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이상근의 긴장을 풀어주고 통증을 개선하는 비수술적 치료로 근육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며, “허리디스크와 비슷한 통증으로 인해 정확한 진단 없이 방치하게 되면 더 큰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면밀한 검사를 받는 것이 이상근증후군에 대처하는 방법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걷거나 조깅 등 꾸준한 유산소운동과 척추 근력을 강화하는 코어운동 등을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월드뉴스]